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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조달기업, 동남아 시장서 3천 만 달러 성과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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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조달기업, 동남아 시장서 3천 만 달러 성과

기사입력 2015-04-17 13: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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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정부조달시장개척단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 수출계약을 맺었다.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지난 13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 파견된 정부조달 시장개척단*을 통해 우수 조달기업이 총 3,05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조달청(행사총괄), 중기청(자금지원), (사)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운영지원) 공동으로 해외 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 기업)들이 현지 바이어와 수출거래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했다.

조달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1∼2014) 총 10회(15개국, 99개기업) 파견, 4,933만불 수출계약 달성이라는 기염을토했다.

실제로 지난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는 가드레일을 생산하는 ㈜유창스틸산업이 3,0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식을 체결한데 이어, 16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사무용의자를 생산하는 (유)애니체가 50만 달러 수출계약을 맺었다.

또한 14개 우수 조달기업이 참가, 인도네시아에서 활동 중인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와 우리은행 주재원과 함께 행사에 참석해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상규 청장은 “아직 사회간접자본(SOC)이 부족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조달시장은 기술력이 좋은 우리 중소조달기업이 진출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보다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해외 진출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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