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국은 지난 일요일 두달만에 기준금리를 0.25% 인하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이같은 기준금리 인하가 중국 경기를 부양하기엔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있고 실질적으로 구리가격 상승에 큰 힘이 되진않았다고 진단했다. 중국의 국가통계국은 4월 구리 생산량은 전월 대비 4.4%하락한 607,000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칠레 1분기 구리수출은 1.455M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
중국 Jinchuan Group사는 연간 40만 톤 규모의 제련소에 대한 유지보수를 시작했고 6월 12일까지 제련소 운영을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콩고 1분기 구리 생산량은 광물법 개정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13.7%증가했다고 전했다.
유로그룹(유럽재무장관협의체)회의에서 그리스와 유럽 채권단간 합의할 가능성이 작다는 전망으로 한주간 달러는 강세로 전환되기도 했다.
IMF채무를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 상환한 점은 긍정적이나 그렉시트 우려는 여전히 상존한다는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지난 2주간 미국지역에 알루미늄 수입물량이 대규모로 유입되면서 미국 지역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더욱 하락했다고 시장관계자는 전했다. 올 초 미국 지역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파운드당 24센트에 거래됐으나 현재 파운드당 13~14센트까지 밀렸다고 덧붙였다.
중국의 정련 알루미늄 생산량은 2.59M 톤으로 전월 2.56M 톤 대비 증가했다고 국가통계국이 발표했다.
브라질의 4월 미가공 알루미늄 수출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47%넘게 증가했다고 블름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4월 산업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5.9%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월 5.6%보다 개선됐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은 밝혔다. 하지만 전망치 6.0%비해 하회함에 따라 니켈을 비롯한 비철금속은 하락압력을 받았다.
니켈 재고는 전월 이후로 최고치를 경신 중이며 여전히 중국내 스테인리스 스틸 수요가 약하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또한 Natixis 상품전략가 Nic Brown에 따르면 니켈 가격이 하락추세에 있으나 톤당 $13,000은 지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상해 거래소는 거래에 필요한 자국내 니켈 부족분을 충족시키기 위해 더 많은 외국의 니켈 공급처를 물색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Sumitomo사는 중국의 니켈 선철 생산량 감소로 인해 5년만에 처음으로 니켈이 5,000톤 공급부족상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의 전자 자전거 판매량 증가는 약 10년 이래로 가장 느린 속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납 배터리는 가벼운 리튬 배터리로 대체되고 있다고 블름버그 통신은 전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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