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6월15일]달러강세와 전기동 약세(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6월15일]달러강세와 전기동 약세(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5-06-16 16:19:1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6월15일]달러강세와 전기동 약세(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그리스 정부가 협상타결을 자신하며 아시아 시간 기준 월요일 오전까지 부채협상 타결을 하겠다고 공언했지만 허무하게 실패로 돌아가면서 달러화 강세 및 그로 인한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귀결됐다. 이에 대해 Nic Brown(Natixis의 리서치 헤드)는 '지난주부터 달러화가 강세로 갈 경우에는 원자재 가격에 하락압력을 주었지만 달러화가 약세로 갈 경우 원자재 가격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아무래도 비철금속의 경우 펀더멘털 적인 이슈도 있는 데다가 달러화 약세 시에도 실제로 호재가 발생해서 달러화가 약세가 됐던 게 아니었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향후 전기동 가격에 큰 우려를 나타내지는 않았는데, '전기동 공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우려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는 아니다. 중국의 하반기 부양책이 나올 가능성이 크고 중국의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에 점진적 상승으로 보는 게 맞아 보인다'고 예상했다.

알루미늄은 달러 강세로 인한 약세도 있었지만 중국의 수출 증가로 인한 펀더멘털 적인 이슈로 16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최근, 알루미늄의 현물 프리미엄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는데 이에 대해 코메르츠 방크는 '현재 알루미늄 생산자들은 큰 압력을 받고 있다. 정부의 보조금을 받지 못한다면 조만간 큰 생산감소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16일은 미국 건축허가건수 및 주택착공건수 발표가 있지만 비철금속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금융 시장 및 원자재 시장이 다가오는 FOMC 경계감으로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그리스 발 우려 역시 달러화 강·약 유무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바로 비철금속 시장으로 연결될지는 미지수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