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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IP) 정보 개방·활용 관련 방안 강구한다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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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IP) 정보 개방·활용 관련 방안 강구한다

특허청, ‘지식재산(IP) 정보 개방·활용 자문위원회’개최

기사입력 2015-06-25 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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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식재산의 정보를 개방하고 개방된 정보를 활발히 활용하기 위한 자문위원회가 개최됐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지식재산(IP) 정보 개방·활용정책 결정 과정에 지식재산(IP) 정보 서비스 기업 및 최종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6월 26(금) 한국특허정보원(서울 역삼동)에서 특허청 이준석 차장 주재로 민간기업, 연구기관, 변리업계 등 각계 전문가가 참여한 2015 제1차 ‘지식재산(IP) 정보 개방·활용 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 누구나 지식재산정보에 쉽게 접근해 이용할 수 있고 지식재산(IP) 서비스 시장 인프라를 구축하는 “지식재산정보 개방 정책 및 서비스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허청이 제공하는 지식재산(IP) 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을 출시한 민간기업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도 한다.

현재 특허청은 산업재산권공보, 지식재산권의 출원에서 소멸에 이르기까지의 법적상태에 대한 정보 등 국내 32 개의 지식재산(IP) 정보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기업의 해외지식재산 정보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미국, 일본, 중국, 멕시코 등 주요시장 7개국의 해외 지식재산(IP)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다.

특허청은 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식재산(IP) 정보 개방 및 활용촉진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민간에서 고부가가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특허청 공공 지식재산(IP) 데이터를 개방·제공하고 지식재산(IP) 정보 서비스 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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