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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예비창업자 ‘3D프린팅’교육
3D다아라 뉴스팀|info1@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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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예비창업자 ‘3D프린팅’교육

12개 지역, 25개 교육기관 등 참여

기사입력 2015-06-27 13: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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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정부가 지난 4월 수립한 ‘3D프린팅 산업 발전전략(국과심)’ 후속조치로 국민교육과 장비보급, 콘텐츠 활용 계획을 우선 추진 중이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은 미래 성장동력인 3차원(이하, ‘3D’)프린팅 인식확산과 저변확대를 위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3D프린팅 창의성 및 전문교육'을 7월 1일부터 8월 21일까지 실시한다.

3D프린팅은 기존 산업의 제조공정 고도화는 물론 사물인터넷(IoT), 디지털콘텐츠 등 ‘K­ICT 전략’산업과 융합해 창조경제 신시장를 창출할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3D프린팅 창의성 및 전문교육'은 학생,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활용 중심의 ‘창의성 교육’과 3D프린팅에 대한 일정수준 이상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창의성 교육 이수자, 재직자,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으로 나눠 실시된다.

창의성 교육은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교재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를 사용해 키트 조립, 풍력자동차 제작 등 체험·활용 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전문교육은 기업 시제품 제작, 창업 등에 필요한 수요를 기반으로 고급 디자인 모델링, 후가공 처리 등 전문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창의성 및 전문교육 이수 이후에도 창조경제혁신센터, 무한상상실 등에 설치된 3D프린터를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고, 3D프린팅 관련 업체 취업이나 전문직(강사 등) 활동 및 1인 창업 등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올 연말까지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인프라 중심의 3D프린팅 창의성 및 전문교육을 약 5,000명이상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하절기 교육에서는 약 2,400명을 교육할 예정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인프라와 연계된 3D프린팅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민·관이 협력해 2020년까지 ‘창의 메이커스 1,000만 교육‘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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