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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실증사업 본격 추진
홍보영 기자|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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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실증사업 본격 추진

기사입력 2015-06-29 18: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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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첨단 ICT 인프라·기술을 핵심업종에 융합해 융합시장 성장 견인은 물론 신제품·서비스 조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7개 신규 실증 사업에 3년간 1,085억원(올해 337억원)이 투자된다.

사물인터넷 실증사업은 사물인터넷 인프라·기술을 자동차, 보건의료, 에너지, 시티, 공장 등 핵심 업종에 융합해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신(新)제품․서비스의 개발 및 조기 사업화를 촉진하는 대규모 실증 프로젝트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24일 판교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이자 창조경제 핵심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K-ICT 사물인터넷(IoT) 실증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한구 국회 창조경제특별위원회 위원장,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의 배덕광의원, 권은희의원과 최재유 미래부 제2차관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실증사업 주관 기관 및 기업, 실무추진단 등 약 200명이 모여 사물인터넷 민·관협력 강화를 위해 비전을 공유했다.

'K-ICT 전략'의 핵심 동력인 사물인터넷 실증단지(2개)* 및 융합실증(5개)** 사업의 본격 추진에 맞춰 '사물인터넷으로 열어가는 창조경제, 창조한국'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사물인터넷 산업 활성화와 이를 위한 민·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날 비전 선포와 함께, 산·학·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K-ICT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실무추진단’을 발족해 실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할 것을 결의했다.

비전선포와 실무추진단 발대식 이후 사물인터넷 실증단지(2개) 및 융합실증(5개) 사업의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이 발표됐으며, 사업 간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면서 사물인터넷 실증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렸다.

미래부는 지자체 협력형 사업(실증단지, 2개)과 기업 협력형 사업 (융합실증사업, 5개) 등 총 7개 신규 사물인터넷 실증 사업을 추진해 3년간에 걸쳐 총 1,085억원을 투자한다.

미래부 최재유 제2차관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이자 창조경제 핵심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는「K-ICT 전략」의 후속 조치인 사물인터넷 실증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민·관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가전·홈, 에너지, 보건의료, 자동차, 도시, 제조·공장 등 사물인터넷 핵심 분야의 융합실증을 통해 국민 삶의 질 제고,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융합산업 활성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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