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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식 2단 랙 구조 오더피커(Order Picker)
강정수 기자|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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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식 2단 랙 구조 오더피커(Order Picker)

국제물류박람회(LogiMAT 2015)에서 시연

기사입력 2015-07-05 12: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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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식 2단 랙 구조 오더피커(Order Picker)


[산업일보]
국제물류박람회(LogiMAT 2015)에서 수평식 오더피커 ECE 225를 성공적으로 발표한 융하인리히(Jungheinrich)가 추가 모델인 ECE 225 HP(Hydraulic Lifting Platform)와 ECE 225 HP-LJ(Hydraulic Lifting Platform with Control Unit) 제품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완벽하게 검증된 드라이브 및 제어 기술을 갖춘 플랫폼 컨셉으로 최근 새롭게 개발됐다.

향상된 가속 및 드라이빙 성능과 이전 시리즈에 비해 최고 10% 이상의 높은 턴오버가 강점이다.

융하인리히의 율리히 마우-한센(Ullrich Mau-Hansen) 오더피커 제품 매니저는 “현장에서 처음 측정된 에너지 소모 또한 14% 가량 동시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표준 버전의 트럭은 운전자의 몸무게에 따라 개별적으로 설정이 가능한 쿠션이 있는 스탠드-온 플랫폼으로 새롭게 특허를 획득했으며, 인체 하중을 상당히 감소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우 한센은 “키가 큰 운전자에게도 충분한 공간과 개별적으로 조정이 가능한 다양한 적하 옵션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최신 인트라로직스를 구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했다.

그는 “ECE 시리즈의 새로운 최초 버전을 소개함으로써 이러한 차종 분야에서 다시 한번 표준을 수립하고 있다”며 “이러한 운송차량 분야의 사용자들은 매우 다양한 물류 컨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능 및 에너지 효율성, 견고성, 인체공학적 측면에서 매우 높은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모델은 특정 요구에 부합하는 보다 최적화된 맞춤형 운송차량을 마켓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수평식 오더피커 모델은 ECE 225 HP(Hydraulic Lifting Platform) 및 ECE 225 HP-LJ(Hydraulic Lifting Platform with Control Unit)로 구성되며, 이러한 오더피커는 최고 2,500kg의 하중을 이송할 수 있다. 두 트럭 모두 스탠드-온 플랫폼에 적합하며, 2단 랙 구조의 빈번한 오더 피킹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다. 반면 ECE 225 HP는 유압 리프팅 스탠드-온 플랫폼으로만 2단 랙으로 리프트하며, 작업자는 간단하게 플랫폼 상의 버튼을 발로 눌러서 동작할 수 있어 오더 피킹 시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ECE 225 HP-LJ는 작업자가 스탠드-온 플랫폼 및 제어 장치를 모두 2단 랙에 들어올릴 수 있다. 마우 한센은 “이는 작업자가 플랫폼이 들어올려진 경우에라도 운송차량을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부연 설명했다.

물류창고의 불빛이 어두운 부분에 유용할 것이라는 말도 잊지 않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버전 모델에서 추가적으로 이용 가능한 옵션으로는 커브 컨트롤(Curve Control)과 같은 지원 시스템이 있으며, 이는 하중에 따른 코너링 시 속도를 자동으로 줄여줄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드라이빙 프로그램으로 여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프로파일에 맞게 운송차량을 최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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