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자일링스는 징크 울트라스케일+(Zynq® UltraScale+)와 킨텍스 울트라스케일+(Kintex® UltraScale+) 디바이스를 포함한 16nm 울트라스케일™+ 포트폴리오를 위한 비바도 디자인 수트(Vivado® Design Suite) 얼리 액세스(early access)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비바도 툴 얼리 액세스 릴리즈는 울트라스케일+ 디바이스의 모든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울트라스케일+ ASIC 클래스 프로그래머블 로직으로 최적화했으며 SmartCORE™ 및 LogiCORE™ IP의 전체 카탈로그가 함께 제공된다.
또한 자일링스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와 PetaLinux 툴을 활용해 징크 울트라스케일+ MPSoC 제품군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가능하다.
자일링스 SDK는 MPSoC 프로세서 서브시스템에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디버깅 작업을 할 수 있는 포괄적인 이클립스(Eclipse) 기반 환경을 제공한다. 소프트웨어 팀은 자일링스의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QEMU 에뮬레이션 플랫폼으로 바로 개발을 시작할 수 있다.
Xilinx, 16nm 울트라스케일+, 비바도 디자인 수트 얼리 액세스 지원
실리콘 성능, 완벽한 툴 및 IP 지원으로 바로 개발 시작 가능
기사입력 2015-08-04 16:15:1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