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계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산업다아라의 기계장터가 고객사들에게 좀 더 빠른 제품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변화를 단행했다.
산업다아라의 이번 변화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신품과 중고제품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좀 더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신품·중고의 독립적인 운영시스템을 구축해 사이트 이용객들이 제품을 좀 더 쉽게 찾고 거래도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구체적인 변화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의 신품과 중고제품이 확연히 구분되면서 제품비교 기능이 강화된 점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방문객들은 자신이 구매하고자 하는 기계의 종류를 최대 3개 까지 선택해 제조사와 제조연식, 거래금액, 제품상태 등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다.
또한 리스트에 올라가 있는 제품 이미지가 확대되고, 판매업체 연락처 제공, 제품 정보 안내 항목도 개선해 제품목록 정보만으로 신속한 거래가 형성되도록 개선됐다.
아울러 공장·설비의 매매를 비롯해 자금지원, A/S 및 수리, 기계개조, 도장·도색, 이전설치철거, 수출입 등 기계거래 서비스와의 연계까지 가능해 이용자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산업다아라 측은 “이용자들이 신품과 중고제품 확인이 한결 쉬워져 거래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질 것”이라며 “중고 제품의 거래를 전문으로 하는 페이지가 등장함에 따라 중고기계의 거래의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