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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T 시장 주도권 확보 본격 시동
진창우 기자|cwjin@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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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T 시장 주도권 확보 본격 시동

5G, IoT 등 ICT 중점기술 국제표준 선점 나서

기사입력 2015-11-09 09: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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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T 시장 주도권 확보 본격 시동

[산업일보]
정부가 미래 신산업 분야의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국내외 기술정책 및 동향을 반영한 유망 ICT 중점기술별 표준화 전략을 수립했다.

ICT 분야 중점 표준화 기술별 표준화 전략을 산·학·연·관에 제공, 국제표준 선점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국가 표준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임차식, 이하 ‘TTA’)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시장에서 정보통신기술의 국제표준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표준화 선도전략을 제시하는 'K-ICT 표준화전략맵'을 발표했다.

K-ICT 표준화전략맵은 K-ICT 10대 기술분류체계 27개 중점기술에 대해 ▲표준화 개요 및 연도별 주요 이슈 ▲국내외 시장/기술개발/지적재산권(IPR)/표준화 현황분석 ▲스왓(SWOT)분석 ▲표준화항목별 국내외 추진전략 ▲중장기계획 등을 제시한 연동계획이다.

특히 이번 표준화전략맵에는 5세대이동통신(5G), 사물인터넷(IoT) 등 ICT 신산업분야를 포괄하고, 정보보호 분야를 핀테크, 헬스케어, 교통 등 보안 영역별로 세분화하는 등 급속한 ICT 기술발전 추세를 반영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향후 표준화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지능정보기술과 스마트 디바이스를 중점기술에 추가해 차년도 표준화전략수립에 대비한 특별기획으로 편성했다.

미래부와 TTA는 K-ICT 표준화전략맵(안) 마련을 위해 주요기구(국제전기통신연합(ITU),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W3C) 등) 표준화 동향분석, 수요조사 등 사전 조사ㆍ분석(1~2월)을 했으며, 산학연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27개 중점기술, 347개 표준화항목을 선정(4월)해, 기술표준전담반별 집중 검토회의(5~10월, 431명 참여)를 거쳤다.

미래부 정완용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K-ICT 전략산업은 표준화와 연계되어 추진될 때, 글로벌 시장 경쟁에서 리더로 도약이 가능하므로, 산학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략적인 국제표준화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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