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대명엔지니어링(대표 황종균, www.defog.co.kr, 이하 DM)은 지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KINTEX에서 개최한 ‘2015 한국기계전(Korean Machinery Fair 2015, 이하 한국기계전)에 참가해 항공기 자동화 설비 및 부품, 자기부상열 분기기 등 첨단설비를 필요로 하는 고객을 위한 솔루션들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DM은 ‘항공기 조립 및 부품사업’과 ’항공기 자동화 설비’에 대해 소개했다.
나날이 발전하는 항공 산업에 부응해 ‘항공기 조립 및 부품사업’은 항공기 조립을 위해 경남 사천에 조립 설비를 마련, 항공기 동체를 조립 중에 있다고 전했다.
또 항공기 부품가공을 위해 직접 제작한 원스톱 시스템으로 항공기 날개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DM은 뛰어난 항공기 자동화 설비 기술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납품하고 있으며 항공기 자동화 산업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NADCAP인증(미국 SAE)을 받기도 한 대명엔지니어링은 앞으로도 항공산업에 첨단 설비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