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사람들은 피부나 혈색 같은 외적인 건강을 중요시 여기지만 이러한 외적인 건강은 내적인 건강 상태가 좋아야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에 웨어러블 기기를 이용해 내적인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미니퍼시픽이 개발했다.
미니퍼시픽은 현재 제품의 프로토타입을 만들면서 지속적인 성능 개선과 최적화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사용자에게 최적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미니퍼시픽 측은 자료 및 논문 분석을 통해 제품 알고리즘 보완 및 보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여기에 미니퍼시픽만의 창의적인 생각을 녹여 이것을 경쟁력의 원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향후 전략을 언급했다.
IoT 시장이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며 성장하는 방향에 발맞춰 Chemistry, Pharmacy, Nutrition을 넘어 hormonology까지 케어하는 창의적인 알고리즘으로 여성들의 민감한 부분까지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미니퍼시픽의 미래 비전이다.
미니퍼시픽 관계자는 “위의 과정을 통해 이르면 12월 중 크라우드 펀딩을 할 수 있는 수준의 시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미니퍼시픽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를 타겟으로 진행하는 면도 있기 때문에 해외 고객들의 요구에 대한 피드백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