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VoLTE 상용화 최종 점검 실시
VoLTE 단말기 보유자 고품질 음성통화 가능해져
기사입력 2015-11-27 23:33:53
[산업일보]
VoLTE 단말기를 보유한 모든 이용자에게 기존보다 고품질의 음성통화가 지원될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완전 상용화를 앞둔 11월 20일 이동통신 3사와 공동으로 VoLTE 상용화 최종 점검을 마쳤으며, 23일부터 이동통신 3사간 LTE에 기반한 음성통화서비스의 완전 상용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은 세계 최초로 이동통신 3사간 VoLTE 상호접속 연동 표준을 확정하고, 지난 6월말부터 이동통신 3사별로 체험단을 통한 시범 서비스와 일반가입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상용화를 진행했다. 상용화 과정에서 이동통신 3사 공동으로 국내 출시된 VoLTE 서비스가 가능한 모든 단말기에 대한 추가적인 품질시험을 완료했다.
그러나 일부 단말기의 경우 이용자는 자신의 단말기 상태를 확인해 3세대(3G) 이용환경인 경우 단말기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지난 23일부터 VoLTE 가능 단말기를 보유한 모든 LTE 가입자는 자신이 가입한 통신사의 현재 요금제에서 추가적인 요금 부담 없이 VoLTE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VoLTE 완전 상용화는 음성‧데이터 100% LTE 시대를 여는 서막으로 정부는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VoLTE 음성통화서비스 영역을 확장한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 출현을 유도해 데이터 시대 LTE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VoLTE 단말기를 보유한 모든 이용자에게 기존보다 고품질의 음성통화가 지원될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완전 상용화를 앞둔 11월 20일 이동통신 3사와 공동으로 VoLTE 상용화 최종 점검을 마쳤으며, 23일부터 이동통신 3사간 LTE에 기반한 음성통화서비스의 완전 상용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은 세계 최초로 이동통신 3사간 VoLTE 상호접속 연동 표준을 확정하고, 지난 6월말부터 이동통신 3사별로 체험단을 통한 시범 서비스와 일반가입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상용화를 진행했다. 상용화 과정에서 이동통신 3사 공동으로 국내 출시된 VoLTE 서비스가 가능한 모든 단말기에 대한 추가적인 품질시험을 완료했다.
그러나 일부 단말기의 경우 이용자는 자신의 단말기 상태를 확인해 3세대(3G) 이용환경인 경우 단말기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지난 23일부터 VoLTE 가능 단말기를 보유한 모든 LTE 가입자는 자신이 가입한 통신사의 현재 요금제에서 추가적인 요금 부담 없이 VoLTE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VoLTE 완전 상용화는 음성‧데이터 100% LTE 시대를 여는 서막으로 정부는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VoLTE 음성통화서비스 영역을 확장한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 출현을 유도해 데이터 시대 LTE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