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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상승폭 반납한 비철금속(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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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상승폭 반납한 비철금속(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5-11-30 10: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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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상승폭 반납한 비철금속(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7일 국영 진추안그룹을 포함한 8개 니켈 생산업체들은 생산감축 계획 발표했다. 하지만 감축 작업이 실제 시행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 속에 니켈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니켈 생산업체들은 공개된 서한을 통해 12월 니켈 생산을 1만 5000톤 줄이고 내년도 생산은 최소 20% 축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의 주가가 증권당국이 주요 증권사들에 대해 비리조사를 진행중이라는 소식에 5% 넘게 급락한 것도 금속 시장에 타격을 가했다.

코메르츠방크의 상품 리서치 헤드 유겐 와인버그는 "나는 시장이 중국 업체들의 생산 감축 계획이 가격에 반영되기 앞서 실현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의 심리적 스탠스는 변화됐다. 시장은 뉴스가 실제 상황이 될 때까지는 뉴스를 정말로 믿지 않는다. 중국에서 나온 뉴스의 경우 특히 그렇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매체는 중국 SRB가 알루미늄 재고비축에 대해 고민중이라고 중국 알루미늄 산업 관계자는 전했고, 코델의 CEO는 동가격이 추가로 하락한다면 감산을 한 수도 있다 인터뷰에 밝혔다. 하지만 평소같았다면 호재로 작용한 뉴스들인데 불구하고 시장은 전혀 반응하지 않았다.

27일 유일하게 상승한 금속이 있다. 주석은 ITRI 에서 내년도 주석이 1만톤 정도 부족한것으로 내다봐 상승마감했다. 이미 시장에 미국 금리인상이띾 이슈는 시장에 반영이 된듯하다. 결국 시장을 끌어 올리기 위해선 중국만 쳐다볼 수 없겠 된 형극이다.

12월 초 중국의 제조업 발표와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 시행 여부, 재고 비축, 추가 감산 소식에 귀를 기울이는 12월이 될듯하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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