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제 2차 한불 신산업 기술협력 포럼’ 개최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제 2차 한불 신산업 기술협력 포럼’ 개최

한국·프랑스 신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협력 본격화

기사입력 2015-12-01 14:52:5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프랑스의 경제산업디지털부는 26일, 피에르 멘데 센터에서 ‘제 2차 한불 신산업 기술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이로써, ‘한국의 13대 산업엔진 프로젝트’와 ‘프랑스의 34대 신산업 정책’ 등 공통 관심분야인 신성장동력에 대한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럼에는 이관섭 산업부 1차관, 마크롱 프랑스 경제산업부 장관, 박희재 R&D 전략기획단장 등 한국과 프랑스 정부 인사 및 관련 기관·기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해 양국간 신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자율주행자동차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공동 R&D 과제를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산업부는 양국이 강점을 가진 첨단산업과 신기술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상호 Win-Win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양국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기술개발 과제를 통해, 양국의 기술력 있는 기관들이 각자의 강점을 활용하고 약점을 상호 보완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포럼은 2013년 11월 박근혜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계기로 추진한 자율주행 자동차, 나노전자, 디지털 헬스케어 3개 분야의 신산업 기술협력 현황 및 성과를 논의하고, 향후 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외에도 양국은 첨단산업 및 신기술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국민안전 건강로봇, 가상훈련 시스템, 신재생 에너지 분야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했다.

이관섭 산업부 차관은 “기술개발을 위한 컨소시엄에는 양국의 선도적인 기업 및 주요 전문가가 참여했다”며 “기술 개발 후 상용화를 통해 새로운 미래시장 창출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으로 양국의 공동 진출이 크게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신규 분야의 협력과 성과를 조속히 가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