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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코리아 2015’ 개최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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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코리아 2015’ 개최

에너지 미래 지식 공유

기사입력 2015-11-30 2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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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에너지코리아 포럼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신기후체제에 대응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창의적인 대안을 마련하고자 열렸으며, ‘에너지신산업으로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국내외 최고 전문가 10명이 연사로 참석해 에너지 미래에 대한 지식을 공유했다.

기조 강연자인 테슬라모터스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인 JB 스트라우벨은 테슬라의 ‘세계 전기차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했다. 또한 한국의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산업 등에 대한 평가와 한국 대기업의 책무와 정부 정책에 대한 조언을 했다.

이어서 마련된 특별 강연에서 국제에너지기구의 사무엘 토마스는 국가별 에너지효율 개선 사례 등 ‘2015년 에너지 효율 시장보고서’를 발표했다.

‘신비즈니스 모델구축 세션’에서는 전기차 배터리리스, 전력 수요관리, 제로에너지빌딩, 태양광 대여사업이 한국에서 성공하기 위해 한국 에너지 시장의 폐쇄성에 대한 점검과 개선해 나가야할 제도 등을 논의했다.

‘에너지신산업 정책 및 기술개발 세션’에서는 정부의 에너지 신산업 정책방향과 국내외 기업들의 현장 경험과 기술현황을 공유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문재도 차관은 “신 기후체제 출범을 앞두고 현재 에너지산업은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해있다”며 “에너지 신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에너지의 생산·전달·사용에 있어서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기후변화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출현할 수 있도록 각 기업들이 기술개발 뿐만 아니라 기술사업화 등에 투자토톡 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정부도 이번에 제안한 정책과 제도개선 사항에 있어서 면밀히 검토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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