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한전’, 사용자중심 어플리케이션 개발
전기요금 조회·납부·계산 스마트폰으로
전기요금을 조회하거나 납부, 계산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스마트한전’ 어플리케이션으로 2015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에서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앱의 디자인, UI·UX, 콘텐츠, 기능 구현, 서비스 등 5개 항목에 대해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이 심사한 결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5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는 유용하고 혁신적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보바일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스마트 한전’은 한국전력의 대표적인 앱으로서, ‘언제, 어디서든’이라는 모토 아래 모바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0년 아이폰을 시작으로 2011년 안드로이드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수 70만 건을 기록했고 하루 평균 7천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서비스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스마트한전’은 전기요금 조회와 납부 및 요금계산 뿐 아니라 간단한 업무처리나 처리결과 조회, 고장신고 및 위험설비 제보, 사업소 찾기 등 꼭 필요하고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전은 “모바일 이사정산납부 등 원스톱 업무처리를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 메뉴 중 복잡한 처리절차를 단순화하는 등 사용자가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면에서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앱 이용시 불편한 점이나 개선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접수 받고 있으며, 개편시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앱으로, 최고의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