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중소기업 자금 3조 원 푼다
기사입력 2015-12-22 13:44:33
[산업일보]
유망 중소기업의 성장 촉진을 유도하고 일시적 경영애로 기업에 원활한 자금공급을 위한 3조 5천 100억 원의 정책자금이 지원된다.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6년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하고 융자계획 공고를 통해 지원내용을 발표했다. 창업기, 재도약기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예산을 확대해, 유망 중소기업의 도전적 창업 및 원활한 재도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평가지표의 고용창출, 수출실적 항목을 신설해 고용·수출 중소기업을 우대하고 내수기업이 수출실적을 창출하거나 수출기업이 높은 수출시장 달성시, 정책자금 대출금리가 우대된다. 시설투자 소요금액 대비 지원 금액 비율을 상향하고 소액자금의 감정평가 생략 기준금액을 확대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이 강화된다.
전기·전자, 섬유 등 한·중 FTA에 취약한 업종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성 향상 시설자금 및 경영애로 해소 자금과 일시적경영애로 기업 및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지원도 확대된다.
또한, 글로벌 진출과 고용창출, R&D수행기업 등 기존사업과 연계한 패키지형 자금을 신설·확대하는 지원사업간 연계를 통한 성과를 촉진시킬 방침이다.
중기청은 “연내에 시행예정인 개선사항은 조속히 반영하고, 연대보증 면제 대상의 확대 등 추가 제도개선도 지속 검토할 예정으로, 향후에도 현장의 자금사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중소기업에 자금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망 중소기업의 성장 촉진을 유도하고 일시적 경영애로 기업에 원활한 자금공급을 위한 3조 5천 100억 원의 정책자금이 지원된다.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6년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하고 융자계획 공고를 통해 지원내용을 발표했다. 창업기, 재도약기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예산을 확대해, 유망 중소기업의 도전적 창업 및 원활한 재도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평가지표의 고용창출, 수출실적 항목을 신설해 고용·수출 중소기업을 우대하고 내수기업이 수출실적을 창출하거나 수출기업이 높은 수출시장 달성시, 정책자금 대출금리가 우대된다. 시설투자 소요금액 대비 지원 금액 비율을 상향하고 소액자금의 감정평가 생략 기준금액을 확대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이 강화된다.
전기·전자, 섬유 등 한·중 FTA에 취약한 업종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성 향상 시설자금 및 경영애로 해소 자금과 일시적경영애로 기업 및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지원도 확대된다.
또한, 글로벌 진출과 고용창출, R&D수행기업 등 기존사업과 연계한 패키지형 자금을 신설·확대하는 지원사업간 연계를 통한 성과를 촉진시킬 방침이다.
중기청은 “연내에 시행예정인 개선사항은 조속히 반영하고, 연대보증 면제 대상의 확대 등 추가 제도개선도 지속 검토할 예정으로, 향후에도 현장의 자금사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중소기업에 자금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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