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이 중소기업의 미래 먹거리인 융복합기술개발사업에 329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문가그룹이 도출한 53개 과제와 중소기업의 수요조사를 통해 발굴한 130개 과제 등 총 183개 지정 과제가 대상이며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된 기업은 2년 간 6억 원 이내의 개발자금을 정부출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융합전략과제는 과제개발의 주체인 혁신형 중소기업과 중소기업 또는 대학·연구기관으로 구성된 공동연구개발기관이 공동으로 신청해야 한다.
한편, 과제는 1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중소기업은 기계·소재, 전기·전자, 바이오·의료, 정보통신, 화학, 에너지·자원, 지식서비스 중 자사에 적합한 과제를 선택해 공동개발기관과 함께 사업신청서를 작성하면 신청가능하다.
신청과제는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의 선정평가 절차를 거쳐 6월 중 지원과제를 확정할 계획이다.
기술성과 사업성 높은 과제 선정해 지원
미래 먹거리 융복합기술개발사업에 329억 원 투자
기사입력 2016-02-01 15: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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