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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FTA 추가 자유화 위한 논의 개시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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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FTA 추가 자유화 위한 논의 개시

우호적인 관계 유지 위한 협력 사업 심사·승인

기사입력 2016-02-02 18: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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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하 아세안) 간 자유무역협정(이하 FTA)의 추가 자유화를 위해 지난해 열렸던 회의에서는 기본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2일부터 4일까지인 올해는 향후 작업계획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한창이다.

한국 및 아세안 6개국 한-아세안 FTA에 따라 민간품목의 관세 인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며 특히, 지난해 11월 서명을 완료한 상품협정문 개정의정서의 조속한 발효 문제도 거론될 것으로 알려졌다.

제22차 관세원산지소위원회는 한국 수출입업자가 한-아세안 FTA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각종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함이고 제 18차 경제협력작업반에서는 한-아세안 간 우호적인 경제관계 유지를 위한 협력 사업을 심사하고 승인한다.

또한, 제5차 투자작업반에서는 투자 유보작성 경험이 없어 유보안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세안 국가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협정문의 일부 조항 개선 협의도 진행된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아세안측에서는 데니스 페리이라가 이행위원회 수석대표, 아세안사무국 및 아세안 10개국 대표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한다. 한국 정부는 이민철 산업부 통상협력심의관을 이행위원회 수석대표로 하고 산업부와의 관계부처 대표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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