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국이 춘절로 긴 휴장에 들어간 가운데 아시아증시에서 일본 니케이가 지속급락과 엔화강세를 보이며 전기동 역시 그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미국장에서 미 연방준비위원회 옐런의장이 외부에서의 리스크가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향후 금리인상은 여러가지 요인을 고려해 단행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시장참여자들 사이에 위기감이 더욱 더 불거지며 증시하락과 전기동하락을 이끌었다. 그러나, 시장이 원했던 좀 더 적극적인 대응에 대한 내용은 없었는데 이는 여전히 올해 금리인상이 가능함을 의미한다고 시장은 해석하며 혼란이 가중됐다.
단스케은행의 Jens Pederson은 "만약 미 연준이 올해 금리를 추가적으로 올린다면 그때마다 위안화에 가중되는 압력이 커질것이며 전기동 가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11일은 다시 홍콩증시가 개장을 하며 이와함께 일 증시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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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 옐런의장 의회증언 의구심, 전기동 하락마감(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2-11 07:5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