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vs 인도 vs 말레이시아 공통점
인도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지역은 최근 공통점이 생겼다.
아직까지는 개발도상국이지만 인력자원이나 풍부한 지하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에는 물류산업의 거미줄같은 망 구축과 도심기반 시설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서 국가간 운송시스템 구축도 원활해 질 것이라는 연구발표도 나왔다.
이 연구 단체는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이사 등에서의 도시화와 인구 변동에 따른 분석자료를 토대로 조사한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는 카쉐어링, 라이드쉐어링(합승), 자전거 쉐어링, 이헤일링(스마트폰 택시-카카오택시와 같은) 이동수단 서비스 등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렸다.
미래 관점, 각 국가에서의 교통 시장을 치밀하게 분석한 결과 이들 세 나라는 수송 네트워크에 더 끈끈한 망구축과 도심 기반 시설에 대규모 투자가 한창이다. 레일, 도로 인프라를 늘리기 위해 정부에서 대규모 투자를 실행, NFC(근거리 자기장 통신), 교통 어플리케이션 등 기술 수요가 늘면서 교통 서비스 구축 역시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지속가능 기술 정책으로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율도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세 국가에서는 도시화가 빠르게 전개되면서 2025년까지 최소한 5개의 대도시, 6개의 대지방, 6개의 대항로, 7개의 생태도시 등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로 인해 새로운 교통 사업 모델이 탄생하고 교통 정보지원, 다량 모드 솔루션 등 산업 분야 개방도 열릴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어 이 분야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에겐 희소식으로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