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인천-태국, ICT 기술 실질적 경제협력 논의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인천-태국, ICT 기술 실질적 경제협력 논의

기사입력 2016-03-22 17:02:5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인천광역시는 태국 경제사절단과 교류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을 방문한 경제사절단과 푸켓, 치앙마이 스마트시티건설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22일 캄레온 태국 푸켓 주지사와 파윈 치앙마이 주지사 등 태국 경제사절단이 인천시청을 방문해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태국에서는 그동안 의회 대표단 및 정부 고위급 사절단 등이 인천을 여러 차례 방문했으며, 인천시는 2008년부터 3회에 걸쳐 ‘아시아 공무원 인천인 양성연수’ 사업으로 태국 방콕시 공무원을 인천으로 초청해 연수를 실시해왔다.

또한, 지난 1월에는 인천시 대표단이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2016 소프트웨어 엑스포 아시아’에 참가해 U-City의 선진기술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인천시는 정보통신 기술 강국의 장점을 살려 2003년부터 U-City 사업을 추진해 각종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왔으며 2013년 에콰도르 야차이시에 U-City 전략 수립과 송도국제도시 모델 설계사업 수출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이날 전성수 행정부시장은 “태국 내에 추진 중인 푸켓, 치앙마이의 스마트시티 건설사업과 관련해 태국과 인천이 선진화된 도시모델과 ICT 기술에 대해 실질적인 경제협력관계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경제협력 뿐 아니라, 인천시와 태국 간의 문화 등 여러 분야의 교류에 있어서도 관계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캄레온 태국 푸켓 주지사는 “태국에서도 인천 U-City에 대한 사례를 익히 알고 있으며, 인천시의 관련 노하우와 기술교류를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인천 U-City 사업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