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신청기업↑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에 비해 대폭 증가
기사입력 2016-04-06 12:31:13
[산업일보]
최근 경기에 대해 산업생산은 증가하고, 소비와 투자는 감소한 엇갈린 전망 속에 기업들의 지방투자보조금 수요는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올해 1분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신청 기업을 심의한 결과 17개 업체가 2천736억 원을 투자하고 660명을 신규 고용하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반면 2013년과 2014년 1분기에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신청이 전혀 없었고, 지난해 1분기에는 6개 업체가 승인 받았다. 이러한 실적과 비교하면 최근 기업들이 지방투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하는 업체가 3개, 지방기업을 공장을 신·증설하는 경우 14개로 수도권기업이전보다 지방 기업의 투자가 활발하며 전북 5개 업체, 충북과 광주 각각 2개, 대구, 대전, 세종, 강원, 충남, 전남, 경북, 경남이 각각 1개씩 지원을 받는다.
지난해와 올해 산업부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도를 개선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신산업을 포함한 지역전략산업에 투자하는 경우 보조율을 우대적용하고, 보조금 심의위원회 분기별 정례개최 등 소소한 운영측면의 개선도 보조금 신청의 예측성을 높여 1분기 보조금 신청실적을 증가시킨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산업부는 향후 지방투자 애로사항을 발굴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제도개선에 반영함으로써 지방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최근 경기에 대해 산업생산은 증가하고, 소비와 투자는 감소한 엇갈린 전망 속에 기업들의 지방투자보조금 수요는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올해 1분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신청 기업을 심의한 결과 17개 업체가 2천736억 원을 투자하고 660명을 신규 고용하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반면 2013년과 2014년 1분기에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신청이 전혀 없었고, 지난해 1분기에는 6개 업체가 승인 받았다. 이러한 실적과 비교하면 최근 기업들이 지방투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하는 업체가 3개, 지방기업을 공장을 신·증설하는 경우 14개로 수도권기업이전보다 지방 기업의 투자가 활발하며 전북 5개 업체, 충북과 광주 각각 2개, 대구, 대전, 세종, 강원, 충남, 전남, 경북, 경남이 각각 1개씩 지원을 받는다.
지난해와 올해 산업부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도를 개선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신산업을 포함한 지역전략산업에 투자하는 경우 보조율을 우대적용하고, 보조금 심의위원회 분기별 정례개최 등 소소한 운영측면의 개선도 보조금 신청의 예측성을 높여 1분기 보조금 신청실적을 증가시킨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산업부는 향후 지방투자 애로사항을 발굴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제도개선에 반영함으로써 지방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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