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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안산 위샹 지역, 스마트장비산업단지로 탈바꿈
이겨라 기자|hj121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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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안산 위샹 지역, 스마트장비산업단지로 탈바꿈

생산량 증대 위해 민간 투자 및 프로젝트 진행 활발

기사입력 2016-04-09 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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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안산 위샹 지역, 스마트장비산업단지로 탈바꿈


[산업일보]
스마트제조 물결에 따라 중국 안웨이성 마안산 위샹 스마트장비산업단지의 보망지역에 첨단 CNC공작기계 및 대형첨단공작기계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민간 투자 및 프로젝트가 성행하면서 이에 대한 공사가 분주히 진행되는 것으로 본보가 중국의 MT네트워크를 통해 확인했다.

안웨이 마안산 위샹 스마트장비산업단지 보망지역에는 최근 400에이커 규모의 스마트공장 시범단지 개발 공사가 시작됐다.

전체프로젝트건설을 완성한 후, 보망구역은 전략적 신흥산업 단지로서의 가치를 발휘해 첨단수치제어공작기계를 이끌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1천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2억3천5백 만 인민폐(한화 약419억)의 수익도 창출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안산위샹스마트장비과학기술유한공사 총책임자 석현림은 MT네트워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한내에 완공해 보망구역에 득이 될 수 있도록, 기간을 정확히 준수해 업체를 모집하고, 정밀 서비스를 제공하며,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프로젝트는 보망구역 공작기계산업 구조조정의 첫 프로젝트이며 이 프로젝트의 발기자와 대주주는 안휘성 동해공작기계제조유한공사이다.

현재 대형, 정밀, 고속 CNC 장비와 수치 제어 시스템 및 가공기계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구조조정을 통해 자국내기술진·과학기술연구기관과 자금이 풍부한 대기업들의 주주로 협력하고 있어 크고 강한 기업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요소가 보인다.

보망구역은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데, 중국내 저명한 과학기술기관과 대기업의 지원으로 기업연구시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약 1년 간의 노력으로 베이징 피닉스그룹과 Jinan Foundry and Metalforming Machinery Research Institute Co., Ltd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이 프로젝트는 전체 투자금 10억2천6백만 인민폐(한화 약 1천830억),토지는 400에이커 규모인데, jinan Foundry and Metalforming Machinery Research Institute Co., Ltd는 기술을 공유해주고, 베이징피닉스그룹은 25%의 자금을 주식으로 투자했다. 동해공작기계회사는 지주회사이다.

프로젝트 건설주기는 총 6년이며 3단계로 구분된다. 1단계 150에이커는 2017년 말 투입될예정이며 ,연간 정밀 첨단 수치제어공작기계 7천 대를 생산할 수 있다.

전체프로젝트가 완공된 후에는 다양한 산업에 응용할 수 있는 여러 유형의 대형첨단공작기계의 연간생산량이 1천500대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국제산업부 이겨라 기자입니다. 전자, 기계, 포장산업 등 중화권 소식과 전시회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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