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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 SIMTOS 2016, 산업인의 축제로 자리매김 할까?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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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 SIMTOS 2016, 산업인의 축제로 자리매김 할까?

스마트팩토리 특별관 등 최신 트렌드 담아

기사입력 2016-04-12 08: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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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 SIMTOS 2016, 산업인의 축제로 자리매김 할까?
[산업일보]
세계 4대 산업전시회 중 하나이자 국내 최대 제조산업 전시회인 SIMTOS 2016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시사무국 측은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SIMTOS 2016은 그동안 한국의 전시산업에서 기준점을 제시해오면서 개최될 때마다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온 산업전시회로, 참가업체와 참관객 모두에게 항상 높은 평가를 받아온 바 있다.

특히 비슷비슷한 색깔의 전시회가 난립하는데다가 장기간에 걸친 경기 불황의 여파로 기존 산업전시회의 규모도 점점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매머드급 산업전시회인 SIMTOS 2016의 개최는 올해 우리나라 전시산업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IMTOS 2016의 주최 사무국도 이번 전시회를 즐길 수 있는 다섯가지 팁을 공개하는 등 산업인의 축제로 SIMTOS 2016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기존의 산업전시회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자신들의 영역에 국한된 전시를 추진해 전시의 융·복합이 이뤄지지 않았던 반면, 이번 SIMTOS 2016은 금속가공 전후방 공정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게다가 제조업 최신의 트렌드인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특별관’을 국내외 대기업 7곳의 컨소시엄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을 맞이할 만반의 채비를 갖췄다.

국내 산업전시회 시장은 MICE 산업의 활성화로 인해 급격히 성장했다가 이제 옥석을 고르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개최되는 SIMTOS 2016이 국내 산업전시회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불황의 그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산업계에 또 다른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충족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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