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신기후변화 체제 대응 위한 신기후체제
하상범 기자|ubee1732@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신기후변화 체제 대응 위한 신기후체제

각국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성실한 이행 중요

기사입력 2016-04-15 19:11: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5일 오전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을 만났다. 이번 면담에서는 신기후변화 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정책과 원자력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셔우드-랜달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은 신기후체제의 이행을 위해서는 각국이 발표한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성실히 이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국은 국제사회에 약속한 온실가스 감축계획의 이행을 위해 국내 여건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 에너지 믹스 정책의 추진과 아시아 국가로서는 최초로 시행중인 배출권거래제를 소개했다.

셔우드-랜달 부장관은 ‘한미 양국 간 친환경차 등 클린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고,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서 오는 6월 1~2일간 열리는 CEM7에 한국 측의 참여를 요청했다. 주 장관은 한국의 경우 기후변화를 부담이 아닌 에너지 신성장동력 창출 기회로 기대하면서 에너지 신산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협력을 확대에 동의했다.

두 나라는 지난해 11월 말 COP21 계기에서 20개국 정상들과 함께 ‘향후 5년간 클린에너지 부문 공공 R&D 투자 예산을 2배 확대’키로 한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각국 내 준비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지난 14일 서울에서 개최된 한미원자력협력 고위급위원회가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두 나라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사용 후 핵연료 수송, 저장, 처분 분야와 원전해체 분야’에서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기계산업 및 공장자동화 최신 기술동향에서부터 신재생에너지까지 보다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