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상담회, 중소기업 해외진출 징검다리 역할
KOTRA 사업 연계 등 후속사업 지속적으로 할 것
기사입력 2016-04-26 18:46:17
[산업일보]
4월 1일 미국 LA, 4월 4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KOTRA가 주관하는 경제사절단 1:1 상담회에 국내기업 119개사가 참가해 자동차부품, IT 등의 분야에서 50건, 2천900억 원의 계약추진성과를 거뒀다.
김재홍 KOTRA 사장이 주재한 간담회에는 1:1 상담회 참가 기업 12개사, 산업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지원을 위한 건의 및 요청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참석 기업들은 “미국과 멕시코는 높은 시장성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문화 탓에 바이어와 면담 자체가 쉽지 않았는데, 경제사절단을 통해 대형 바이어와의 면담이 이뤄지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생겨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번 사후간담회에서는 ‘해외진출 성공기업 멘토단’도 새롭게 위촉됐으며 경제사절단을 활용해 해외진출에 성공한 기업 등 15개사로 구성된 이번 멘토단은 신규 참가기업들에게 사절단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경제사절단에 신청하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김재홍 KOTRA 사장은 “정상외교는 곧 중소기업 해외진출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1:1 상담회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바이어 방한 상담회, 민관합동사절단 파견, 지사화 같은 기존 KOTRA 사업과의 연계 등 다양한 후속사업을 추진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4월 1일 미국 LA, 4월 4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KOTRA가 주관하는 경제사절단 1:1 상담회에 국내기업 119개사가 참가해 자동차부품, IT 등의 분야에서 50건, 2천900억 원의 계약추진성과를 거뒀다.
김재홍 KOTRA 사장이 주재한 간담회에는 1:1 상담회 참가 기업 12개사, 산업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지원을 위한 건의 및 요청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참석 기업들은 “미국과 멕시코는 높은 시장성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문화 탓에 바이어와 면담 자체가 쉽지 않았는데, 경제사절단을 통해 대형 바이어와의 면담이 이뤄지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생겨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번 사후간담회에서는 ‘해외진출 성공기업 멘토단’도 새롭게 위촉됐으며 경제사절단을 활용해 해외진출에 성공한 기업 등 15개사로 구성된 이번 멘토단은 신규 참가기업들에게 사절단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경제사절단에 신청하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김재홍 KOTRA 사장은 “정상외교는 곧 중소기업 해외진출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1:1 상담회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바이어 방한 상담회, 민관합동사절단 파견, 지사화 같은 기존 KOTRA 사업과의 연계 등 다양한 후속사업을 추진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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