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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메세] 디지털 기술에 고무된 오바마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
김우겸 기자|kyeom@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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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메세] 디지털 기술에 고무된 오바마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

하노버 산업박람회서 ABB 신규 스마트 센서 체험

기사입력 2016-04-26 19: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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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메세] 디지털 기술에 고무된 오바마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
좌측부터 독일 총리 앙켈라 메르켈,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ABB CEO 울리히 스피스호퍼, ABB 미주 총괄 그레그 슈
(사진=ABB)

[산업일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독일 앙켈라 메르켈 총리가 25일부터 열린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ABB의 신규 스마트 센서를 체험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ABB그룹 CEO 스피스호퍼는 “스마트 센서로 대륙횡단의 산업 디지탈화가 가능해진다”며, “센서를 통해 모터의 정지시간을 70퍼센트 줄이고,모터 수명은 30퍼센트 연장할수 있다. 이뿐 아니라 에너지 소비도 10퍼센트 절감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스피스호퍼는 이어 ABB 스마트 센서가 어떻게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연결돼, 수 억개에 이르는 전기 모터의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는지 두 리더에게 설명한 뒤 “전 세계에 적용된 산업용 전기모터에 ABB스마트 센서가 탑재된다면, 이에 대한 에너지 절약은 100개의 대형 발전소 발전량과 맞먹는다”고 덧붙였다.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산업인들을 위한 글로벌 산업 트렌드와 현안 이슈에 대해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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