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본사 경주로 이전, 이달 마무리
정부 약속한 사업 차질 없이 이행, 안전 최우선으로
기사입력 2016-04-27 16:24:53
[산업일보]
한수원 본사는 2005년 실시한 주민투표를 통해 2008년 정부의 승인을 받고 2013년 본사 신축공사에 참가해 올해 4월 이전을 마무리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장관은 한수원 본사 이전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적 갈등이 심한 방폐장을 유치한 경주 시민의 결단을 높이 평가하고, 정부가 약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과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폐장을 운영해 나갈 것임을 다시 확인했다.
또한, 한수원이 경주지역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면서 지역과 상생하고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돼 줄 것을 주문하고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기념식에 앞서 월성 원전에게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는데 한수원 월성본부에서 일본 지진관련 특별점검 결과와 노후설비 점검 및 선제적 교체 현황, 사이버테러 대응 등 안전대비태세 현황을 청취하고 원전 내 사용 후 핵연료 저장수조와 건식저장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 장관은 최근 일본 지진으로 원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내 원전 종사자들도 경각심이 요구된다며 철저한 안전의식과 준비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발전소현장에서 수행하는 설비관리가 원전의 안전한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노후설비 점검과 선제적 교체를 철저히 이행할 것과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에서 안전문제를 진단해 볼 것을 지시했다.
한수원 본사는 2005년 실시한 주민투표를 통해 2008년 정부의 승인을 받고 2013년 본사 신축공사에 참가해 올해 4월 이전을 마무리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장관은 한수원 본사 이전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적 갈등이 심한 방폐장을 유치한 경주 시민의 결단을 높이 평가하고, 정부가 약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과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폐장을 운영해 나갈 것임을 다시 확인했다.
또한, 한수원이 경주지역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면서 지역과 상생하고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돼 줄 것을 주문하고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기념식에 앞서 월성 원전에게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는데 한수원 월성본부에서 일본 지진관련 특별점검 결과와 노후설비 점검 및 선제적 교체 현황, 사이버테러 대응 등 안전대비태세 현황을 청취하고 원전 내 사용 후 핵연료 저장수조와 건식저장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 장관은 최근 일본 지진으로 원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내 원전 종사자들도 경각심이 요구된다며 철저한 안전의식과 준비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발전소현장에서 수행하는 설비관리가 원전의 안전한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노후설비 점검과 선제적 교체를 철저히 이행할 것과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에서 안전문제를 진단해 볼 것을 지시했다.
기계산업 및 공장자동화 최신 기술동향에서부터 신재생에너지까지 보다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