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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준비위원회, 저성장 극복 위한 뉴노멀 시대 전략 제시
하상범 기자|ubee173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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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준비위원회, 저성장 극복 위한 뉴노멀 시대 전략 제시

전문가 의견 바탕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미래 신서비스 육성

기사입력 2016-04-28 13: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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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미래준비위원회는 과학기술과 ICT를 활용한 ‘뉴노멀 시대의 성장전략’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세계경제는 저성장이 일상화되는 뉴노멀 시대에 진입했고, 한국도 국민소득 3만 달러 진입을 앞두고 저성장의 파고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으며 세계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해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선진국을 빨리 따라잡기 위해 양적 투입에 의존했던 성장전략은 그 한계에 봉착하고 있다.

미래준비위원회는 이러한 뉴노멀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저성장으로 인한 사회경제환경 변화를 전망하고,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저성장은 국가의 경제뿐만 아니라 개인의 생활에까지 깊은 영향을 미치는데 이 성장전략에서는 저성장이 불러오는 사회현상을 총괄적으로 전망하고 개인 차원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국가 차원에서는 저성장의 파고를 뛰어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뉴노멀 시대 성장전략에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과학 기술발전으로 새롭게 등장할 미래 신서비스를 육성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미래유망 10대 신서비스를 제시했다.

올해에는 ‘미래 일자리 변화’, ‘생산과 소비의 혁명’ 등 2개 미래이슈에 대해 과학기술과 ICT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전략을 연말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미래준비위원회 이광형 위원장은 “이번 보고서가 한국이 저성장시대를 넘어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국민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자 형식으로 마련했음을 강조했다.

기계산업 및 공장자동화 최신 기술동향에서부터 신재생에너지까지 보다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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