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내 아날로그 및 혼성 신호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인 매그나칩이 대만의 YMC와 손잡고 제품 라인업의 확대에 나선다.
매그나칩은 최근 0.18미크론의 MTP-IP(micron multiple-time programmable intellectual property) 제품 구성을 늘리고 마이크로컨트롤러와 터치식 IC 어플리케이션의 MTP-IP 수요를 늘리고자 대만의 YMC와 같이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매그나칩의 0.18 미크론 혼합 신호 5V 활용에 의해 개발된 새로운 MTP-IP을 통해 마스크 층와 제조 처리과정을 줄이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MTP 솔루션을 제공한다.
축소된 MTP 셀 활용을 통해 저밀도부터 고밀도까지의 다양한 메모리 사이즈 영역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1.8V부터 5.5V가지 다양한 전압 계수에서 가동이 가능하며 MCU 어플리케이션에 합당한 솔루션을 형성한다. 아울러 새롭게 개발된 MTP-IP 솔루션은 고성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가전제품 시장에서의 다양한 MTP 메모리 밀도를 커버한다.
다니엘 황 YMC 회장은 “매그나칩과 YMC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욱 다양한 MTP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하며 이 파트너쉽을 통해 장기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그나칩, 효율높인 MTP 제조 처리과정 늘린다
대만 YMC와 공동 개발 추진
기사입력 2016-05-12 06:11:1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