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내 산업경쟁력을 갉아먹고 있는 후진적 기업문화를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다음달 1일 ‘기업문화와 기업경쟁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 기업성장의 핵심요소로서 기업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기업의 자발적 개선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상의는 지난 3월 ‘습관적 야근, 상명하복식 업무체계 등 낡은 기업문화가 기업경쟁력을 갉아먹고 있다’며 ‘전근대적이고 비합리적인 기업문화 개선을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해 집요하게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행사에서는 최원식 맥킨지 컨설팅 대표가 ‘한국기업의 조직건강도 현황과 개선전략’을 주제로 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운영 전략을 소개하며 이정도 서울대 교수는 한국산업 전반의 경쟁력 위기를 기업문화 측면에서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낡은 기업문화 개선 위한 해법 모색
후진적 기업문화 개선으로 기업경쟁력 강화
기사입력 2016-05-16 14:10:2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