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이하 SEMI)는 분기별 실리콘 웨이퍼 산업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전 세계 실리콘 웨이퍼 면적 출하량이 지난해 4분기에 비해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리콘 웨이퍼는 반도체의 근간이 되는 소재로 컴퓨터, 통신제품, 소비가전을 포함한 거의 모든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이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박막 원형 디스크 모양의 실리콘 웨이퍼는 다양한 크기로 제작되며, 대부분의 반도체 기기, 침 제작의 기판재료로 사용된다.
SEMI SMG 위원장 겸 실트로닉의 VP인 볼커 브레취는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부진했던 6개월 후, 최근 분기의 출하량 증가는 고무적”이라며 “지난해 세운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보다 더 높은 기록을 깰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기록 경신하나
올해 1분기 출하량 지난해 4분기 비해 증가
기사입력 2016-05-22 06:02:2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