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1일 비철시장은 전일과 같이 달러강세에 하방압력을 받아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미국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지면서 금일장에서 3개월래 최저치까지 하락했다. 수요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는만큼 당분간 하락세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골드만삭스는 전기동의 바닥은 아직도 불투명하다며 지속적인 전기동 가격 하락을 예상하면서 3개월후 4,500, 6개월후 4,200 그리고 12개월후 4,000선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ICBC는 전기동의 추가적인 하락보다 상승의 가능성이 오히려 높게 점쳐진다며 골드만삭스와 다른 의견을 내놨다. 전기동 가격의 하락은 펜듈럼과 같다며 4,318 과 5,131 사이 범주에 있는한 하락세는 단기적인 현상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23일 유로존과 미국의 제조업 지수가 발표된다. 펀더멘털이 전기동에 하방압력을 주고있는 가운데 지표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5월21일] 전기동 하락 지속될 것인가?(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5-23 16:3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