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공장화 개발과제 76억 원 지원
기사입력 2016-05-30 13:37:32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산업현장의 기술애로 해결을 위해 산업현장핵심기술수시개발사업의 올해 신규 지원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산업현장핵심기술수시개발사업은 시급성이 높은 산업계 기술애로를 해결하고 미래 유망기술을 사전에 발굴·검증하는 사업으로 이번 신규지원 공고 대상은 총 22개 과제에 95억 원이다.
산업부는 기술애로 유형에 따라 산업경쟁력 강화, 시범형 기술개발로 구분해 지원한다. 산업경쟁력 강화는 기술애로를 해소하는 것으로 스마트공장화를 위해서는 공장 내 다양한 장비들의 연계가 필요하나 장비별로 다양한 통신 방식이 존재하는 애로사항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상의 범용 통신 인터페이스 개발 등 18개 과제에 76억 원을 지원한다.
시험형 기술개발은 미래 유망기술을 발굴·검증하는 것으로 향후 제조 현장에서 다양한 부품을 정교하게 조립할 수 있는 로봇 등 대규모 투자가 예상되는 분야의 선행기술 발굴과 검증을 위한 4개 과제에 19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장시간이 소요되는 중장기 연구개발(이하 R&D) 과제기획 절차와 달리 현장의 시급한 애로기술을 수시로 발굴해 지원함에 따라 적기에 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산업부 김정환 산업기술정책관은 “올해부터는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시의성 있는 현장애로 기술개발을 지원할 것이며, 경쟁방식 R&D 도입을 통해 투자 효과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산업현장의 기술애로 해결을 위해 산업현장핵심기술수시개발사업의 올해 신규 지원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산업현장핵심기술수시개발사업은 시급성이 높은 산업계 기술애로를 해결하고 미래 유망기술을 사전에 발굴·검증하는 사업으로 이번 신규지원 공고 대상은 총 22개 과제에 95억 원이다.
산업부는 기술애로 유형에 따라 산업경쟁력 강화, 시범형 기술개발로 구분해 지원한다. 산업경쟁력 강화는 기술애로를 해소하는 것으로 스마트공장화를 위해서는 공장 내 다양한 장비들의 연계가 필요하나 장비별로 다양한 통신 방식이 존재하는 애로사항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상의 범용 통신 인터페이스 개발 등 18개 과제에 76억 원을 지원한다.
시험형 기술개발은 미래 유망기술을 발굴·검증하는 것으로 향후 제조 현장에서 다양한 부품을 정교하게 조립할 수 있는 로봇 등 대규모 투자가 예상되는 분야의 선행기술 발굴과 검증을 위한 4개 과제에 19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장시간이 소요되는 중장기 연구개발(이하 R&D) 과제기획 절차와 달리 현장의 시급한 애로기술을 수시로 발굴해 지원함에 따라 적기에 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산업부 김정환 산업기술정책관은 “올해부터는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시의성 있는 현장애로 기술개발을 지원할 것이며, 경쟁방식 R&D 도입을 통해 투자 효과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계산업 및 공장자동화 최신 기술동향에서부터 신재생에너지까지 보다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