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기업과 근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공모전인 ‘제3회 대한민국 기업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기업과 삶 그리고 사람들’로 기업과 근로자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면 국내외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출품할 수 있으며 작품 수 제한은 없고 1점당 출품료는 1천 원이다.
총상금 1억 원 규모인 이번 공모전은 국내 사진 공모전 중 역대 최대 규모로 대상 1인에게는 3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최우수상부터는 일반부문과 언론부문으로 나뉘어 최우수상 각 부문 2인에게 500만원 씩, 우수상은 각 부문 5인에게 200만원 씩, 입상 각 부문 30인에게 50만 원씩 수여된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한 장의 사진이 기업과 근로에 대한 인식을 크게 바꿔놓을 수 있다”며 “근로자의 하루, 대한민국의 오늘이 담긴 진정성 있는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상의, 기업과 근로 인식 개선 나서
‘기업과 삶 그리고 사람들’ 주제로 기업·근로자 일상 담아
기사입력 2016-05-30 20:32:2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