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1일 Copper는 장 초반 중국 증시 상승으로 인해 지지 받다가 장 후반 달러 상승으로 인해 압박을 받았다.
전일 bank holiday를 마치고 돌아온 Copper는 갭다운한 $4,665에서 개장했다. 내달 사상 처음으로 중국 본토 증시가 MSCI에 편입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중국 증시가 2% 이상 급등하며 Copper 또한 아시아 장에서 상승하는 장세를 보였다.
고점 $4696.50까지 상승했던 Copper는 런던장 오픈 후 달러가 급등하면서 하방 압력을 받으며 급락했다. 장 후반 수요 증가로 인해 WTI가 상승했지만 중동 공급량 증가에 브렌트유가 하락하며 Copper 또한 갈피를 잡지 못하며 혼조세를 보이다 마감했다.
1일은 월초 PMI 지수가 발표되는 날이다. 중국 경제 둔화가 우려감으로 작용해 시장에 압박을 주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발표되는 제조업 PMI 지수가 방향성을 결정할 수 있으므로 지표에 주목해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5월31일] 중국 증시 MSCI 편입 기대감에 상승(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6-01 12: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