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활선공법 폐지’, 향후 5년간 2천억 투자 개선
기사입력 2016-06-12 05:05:25
[산업일보]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전기공사 현장에서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시행하고 있는 직접 활선공법을 보다 더 안전한 방법으로 개선키로 결정했다.
현재 전기가 흐르는 상황에서 순간의 정전도 없이 작업하는 활선공법으로, 정전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전작업보다 비용이 더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약 25년 간 운영해왔다.
전기가 흐르는 상황에서 작업하기 때문에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전문자격을 취득한 작업자만 작업 가능하다.
한전은 5년 간 약 2천억 원을 투자해 작업자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보완한다.
먼저 전선에 직접 접촉하지 않는 ‘By-pass Cable 공법’을 활용하고, 바이패스케이블 장비 설치가 불가능한 지역 등 불가피한 경우에만 직접 활선작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공법 개선 시 일부지역의 일시적 작업정전이 있을 수 있으나 이동용 발전기 등을 활용해 정전을 최소화하는 작업 방법을 도입할 생각이다.
또한, 작업자가 전선을 직접 만지지 않고 작업하는 ‘Smart Stick 근거리 활선공법’과 ‘미래형 첨단 활선로봇공법’ 개발과 함께 개인 안전장구도 한국인 체형에 맞도록 개발할 방침이다.
한전은 현재 운영 중인 활선공법에 대해서는 산학계 전문가, 현장 근로자가 참여하는 안전 대진단을 실시해 불안전 요인 도출과 개선 대책을 강구하고, 전기공사업체 및 현장 근로자가 합동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한다.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전기공사 현장에서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시행하고 있는 직접 활선공법을 보다 더 안전한 방법으로 개선키로 결정했다.
현재 전기가 흐르는 상황에서 순간의 정전도 없이 작업하는 활선공법으로, 정전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전작업보다 비용이 더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약 25년 간 운영해왔다.
전기가 흐르는 상황에서 작업하기 때문에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전문자격을 취득한 작업자만 작업 가능하다.
한전은 5년 간 약 2천억 원을 투자해 작업자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보완한다.
먼저 전선에 직접 접촉하지 않는 ‘By-pass Cable 공법’을 활용하고, 바이패스케이블 장비 설치가 불가능한 지역 등 불가피한 경우에만 직접 활선작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공법 개선 시 일부지역의 일시적 작업정전이 있을 수 있으나 이동용 발전기 등을 활용해 정전을 최소화하는 작업 방법을 도입할 생각이다.
또한, 작업자가 전선을 직접 만지지 않고 작업하는 ‘Smart Stick 근거리 활선공법’과 ‘미래형 첨단 활선로봇공법’ 개발과 함께 개인 안전장구도 한국인 체형에 맞도록 개발할 방침이다.
한전은 현재 운영 중인 활선공법에 대해서는 산학계 전문가, 현장 근로자가 참여하는 안전 대진단을 실시해 불안전 요인 도출과 개선 대책을 강구하고, 전기공사업체 및 현장 근로자가 합동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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