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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창업기업 판로 지원 전용 쇼핑몰 구축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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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창업기업 판로 지원 전용 쇼핑몰 구축

생산제품 거래 가능한 쇼핑몰로 오는 10월 본격 운영

기사입력 2016-06-14 17: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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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가전자입찰시스템인 나라장터에 기술력 있는 벤처·창업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전용 쇼핑몰이 구축된다.

조달청은 14일 민간합동창조경제추진단, 벤처기업협회 및 창업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벤처·창업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홍보하고 거래할 수 있는 ‘벤처나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벤처나라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벤처·창업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제품을 거래할 수 있는 쇼핑몰로 오는 10월 본격 운영된다. 벤처나라는 납품실적 등이 없어 기존 제도로는 조달시장 진입이 어려웠던 신기술, 융합·혁신기술품과 조달청 지정 새싹기업 생산품을 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기업협회 등의 추천을 거쳐 선정, 등록하게 된다.

벤처나라 등록 기업은 나라장터를 통해 최소 2만 여개 공공기관에 자연스럽게 자사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어 창업 초기 판로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날 정양호 조달청장은 “벤처나라가 구축되면 기술력을 갖춘 창업초기 벤처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 용이하게 진입할 수 있게 된다”며 “특히 연간 110조 원에 이르는 공공조달시장을 활용해 신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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