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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능안 공장밀집지역 현장방문 시행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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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능안 공장밀집지역 현장방문 시행

열악한 인프라 시설 개선 요구 등 애로사항 청취 예정

기사입력 2016-06-14 18: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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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능안 공장밀집지역 현장방문 시행

[산업일보]
경기도는 15일 양주시 능안 공장밀집지역을 방문해 기업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방문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이성호 양주시장, 원대식 경기도의원, 황영희 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입주기업 대표 및 근로자 등 30여명이 동참한다.

총 21만8천525㎡ 규모의 양주 능안 공장밀집지역은 피혁, 섬유, 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 50개사가 입주해있으며, 총 65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 입주기업인들은 안능안천 복개공사로 도로확장 요청 ▲배출시설 신증설이 가능한 용도지역 변경 요청 ▲G-패밀리 지원사업 예산 증액 요청 ▲피혁 r&d 연구개발 기계구입지원 ▲ 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비 증액 및 추가 사업 지원 요청 등 다양한 애로사항의 해결을 건의할 예정이다.

경기도 손수익 기업지원과장은 “능안 공장밀집지역은 일반 산업단지와 달리 선입주-후계획으로 조성돼 부족한 인프라 시설 때문에 기업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업애로가 원만히 해결돼 투자기반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관내 기업체들이 경영일선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자 기업SOS넷(http://www.giupsos.or.kr)을 운영 중이다. 기업SOS넷에 접수된 기업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시군은 물론,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 애로사항 처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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