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5일 비철금속은 금리 인상의 불확실성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상승마감 했다. 중국의 건설지표까지 호조롭게 발표되며 모든 비철금속이 골고루 상승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전기동은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낮다는 여론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했다. 하지만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불투명하며 가격 상승폭을 제한하는 모습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현재 연준의 결정과 자넷 옐런이 앞으로의 인상 시기와 속도에 대해 발언하는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브렉시트가 실제로 일어나, 시장이 7월경 부정적으로 반응한다면 소용이 없을것" 라며 현재 포커스는 금리인상이 아니라 브렉시트의 유무라고 했다.
장 이후 미국의 금리 인상 발표와 함께 시장에 큰 변동성이 일어날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현재 여론은 금리 동결이 우세한 분위기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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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일] 미국 금리 결정에 쏠리는 관심(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6-16 12: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