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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7일] LME 전기동 7월 재고 50pct 증가(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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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7일] LME 전기동 7월 재고 50pct 증가(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6-20 12: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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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17일 비철금속 시장은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며 변동폭을 줄이면서 개별적으로 소폭 상승 및 하락했다.

달러강세도 완화되며 전반적으로 강보합권에서 거래가 되는 그림이었지만 아연의 보유재고량이 큰폭으로 상승하면서 가격이 하락했다.

전기동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달러강세가 완화되며 상승하는듯 보였으나 재고량이 늘었다는 소식에 상승폭이 제한되는 형국이었다.

오피셜 링 기준 전기동은 0.04% 하락한 $4,535에 거래 됐다. 주간으로 보았을때 전기동은 1% 가까이 상승했지만 4개월래 최저치인 $4,483.50을 크게 벗어나지는 못했다.

전기동이 하락폭을 만회하는동안 유럽증시와 원유가격도 회복했다.

Capital Economics 의 원자재 경제학자 Caroline Bain은 "시장에 대한 견해는 요요처럼 내렸다 올랐다 했고 앞으로 며칠간도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제일 큰 포커스는 아직도 브렉시트 투표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아직 우리는 브렉시트보다 브리메인의 가능성을 더 크게 보고있다"라 설명했다.

비철금속에 대한 추가적인 우려도 있다. 비철금속의 가장 큰 소비국인 중국의 미래수요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ANZ의 애널리스트는 "중국의 경제에 대해 아직도 조금 불안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수요의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고 발언 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바닥을 찍었다는 여론이 시장의 전반적인 견해이기 떄문에 하락폭 역시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

20일은 중국의 부동산 가격지수가 발표된다. 브렉시트전에는 경제지표가 시장에 끼치는 영향력이 약할것으로 전망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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