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뿌리기술 전문기업의 제품경쟁력 강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뿌리기업공정 기술개발(이하 R&D)사업’을 수시 시행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최근 R&D 정책 패러다임 전환 및 기업 지원 개편에 따라 시장의 요구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사업 시행주기를 수시 시행으로 개선해 추진한다.
지원분야는 기술의 파급성 및 공용성이 매우 높은 뿌리기술의 제품 및 공정개선 R&D 분야이며, 최대 1년간 1억 원 한도에서 지원하고 기술료는 면제한다.
2차부터는 평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민간의 검증된 평가 결과인 TCB 평가등급을 활용해 T4 이상 시 가점을 부여하며,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상 사업재편 승인 중소기업 및 내일채움공제 가입 기업에 대한 가점을 추가해 최대 5점을 부여한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고용 및 수출부분의 평가를 강화하고 이와 관련한 서류를 과제 신청·접수 시 추가로 제출한다.
뿌리기술 전문기업 제품경쟁력·생산성 향상
뿌리기업공정 기술개발사업 수시 시행으로 전환
기사입력 2016-06-20 17: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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