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원장 임용택, 이하 기계연)은 14일 서울 역삼동에서 전임 기관장 초청 간담회를 갖고 국내 제조업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3대 박승덕 원장을 비롯해 제4·5대 이해 원장, 제 6·7대 김훈철 원장, 제 8·9대 서상기 원장, 제 10·11대 황해웅 원장, 제 12대 박화영 원장, 제13대 황경현 원장과 현 임용택 원장이 참석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기계연이 앞으로 지속적인 중소기업 지원을 통해 산업계 위기극복에 기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뜻을 모았다.
또, 정밀 기계 산업,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첨단 부품 분야 연구개발을 통해 국가 경쟁력 확보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