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D 프린팅 컨퍼런스 겸 전시회인 TCT ASIA를 주최하는 VNU Rapid News는 최근 TCT ASIA 2017 전시회가 내년 3월 10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내년 전시회도 전시공간이 더 확장될 예정이며 이벤트 프로그램도 이전 전시회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TCT ASIA는 지속적인 확장을 위한 완벽한 플랫폼을 구현해 평판이 높다.
올해 3월에 개최된 TCT ASIA 2016도 이전 전시에 비해 45% 이상 규모가 확장됐으며 1만500여 명의 바이어들이 방문한 성공적인 전시로 평가받았다.
브라이트 레이저 테크놀로지, Farsoon, 유니온텍 앤 신다야 3D 테크놀로지, 등 금속 적층가공 분야 대표업체들이 자사의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무대로 TCT ASIA를 선택하고 있다. 이들 업체는 최신 산업장비와 데스크탑 솔루션, 3D 스캐너 등을 선보이고 있다.
Prismlab은 대형 스테레오리소그라피(Stereolithography) 기반 프린터 Raise 3D의 최신 모델인 N2와 N2 플러스를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VNU Rapid News 던컨우드 회장은 “TCT ASIA는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더욱 보강된 브랜드를 기반으로 개최될 예정”이라면서 “각종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 프로그램과 무역 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