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일 장 마감후 발표된 7월 연준의 정책회의록에서 금리인상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이 나오며 달러화 약세를 나타냈다.
18일 비철금속 시장은 달러 약세가 재고증가로 이어지면서 알루미늄이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는 상승 마감했다.
회의록에 따르면 연준 정책결정자들은 7월 회의에서 금리인상을 결정하기 앞서 더 많은 경제 데이터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런 의견이 금리인상을 지지하지 못했고 달러화는 하락했다.
전기동은 달러 약세화와 더불어 이미 중국의 저품질 재료들은 가격에 반영됐다는 인식이 가격을 지지했다.
알루미늄은 중국 제련소들이 액체형태로 판매하고 있으며 인곳이 부족할 것이라는 소식에 지난해7월 이후 고점을 갱신했지만, 차익실현과 재고증가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당장 19일만 놓고 본다면 지표가 부재한 가운데 상승에 대한 조정과 새로운 저항선을 찾아가며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기적으로는 미국 미국 금리 인상여부가 좀 더 명확해질 때까지 큰 폭의 상승도 부담스러울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8월18일] 7월 연준 회의록 결과 달러 하락(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8-19 12: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