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시카고국제공작기계전시회(IMTS 2016)에서 산업용로봇 세계1위 야스카와 기업이 로봇의 정밀한 기술을 뽐냈다.
야스카와 부스에는 초고속 로봇암이 관람객들을 상대로 시연을 펼쳐 보였다.
세이어 지넷 프로세스 엔지니어는 “상단에 카메라 센서와 연동돼 기존에 미리 위치파악이 필요했던 로봇암과 달리 이제는 즉흥적으로 위치를 인지해 자동으로 로봇이 업무를 수행한다”고 말했다.
야스카와는 로봇산업 뿐 아니라 서브모터, 인버터 제조분야에 있어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독보적 글로벌 기업으로 일본 기타큐슈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한국내에서도 본사와 지점을 설립, 로봇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등 한국의 지역 산업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