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바로통상이 18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이하 KIMEX)에 참가해 이태리 ELESA사의 표준기계부품들을 전시했다.
성봉훈 대표는 “ELESA 사는 ▲높은 내부식성의 재료인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진 제품 ▲로브노브 혹은 플루트 노브와 함께 널링돼 있는 노브류 중에 부드러운 촉감의 제품 ▲항균 첨가물을 포함한 제품 ▲정전기 억제기능을 가진 제품 ▲화재 시 자기소화 기능을 가진 제품 등 고성능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봉훈 대표
성 대표는 “바로통상은 향후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을 축적해 고객이 원하는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통상은 1992년 설립, 산업용 충격완충기인 ENIDINE Shock Absorber, IMAO 등 각종 표준기계 부품을 다루는 종합상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