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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국내·외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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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국내·외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

270여개 사, 1천100부스 규모 열려

기사입력 2016-11-08 1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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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국내·외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8일부터 11일까지 4일 간 킨텍스 제 1전시장 2, 3홀에서 개최된다.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의 전시 품목은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기자재 및 인프라산업 ▲태양광, 풍력,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자재 및 인프라산업 ▲에너지 관리를 통한 환경개선 기술 및 인프라산업 ▲주요 에너지 정책 및 기술로 구성돼 있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新 기후체제 출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의 실질적 대안인 ‘에너지신산업 성과확산 및 수출 활성화’를 목표로, 에너지신산업 주요모델 전시와 함께 신제품발표회,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신산업특별관에서는 VR(가상현실) 체험관을 마련해, 직접 현장을 찾아가야만 가능했던 에너지신산업 주요 모델에 대한 실감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친환경에너지타운, 제로 에너지빌딩 등 에너지신산업 주요 모델은 물론, 태양광, 전기자동차, ESS 등 에너지신산업 핵심 제품까지 다채롭게 전시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신제품 발표회장에서는, 유망 기업이 국내외 바이어 및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신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매일 3~4회 개최해 관람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대전은 에너지신산업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등 국내외 270여개 기업이 참가해 총 1천100개 전시부스에 최신 제품․기술을 선보이며 에너지신산업관 212부스, 신재생에너지관 162부스, 에너지효율관 142부스, 지자체관 등 공동협력관 241부스가 전시된다. 또한 전시장내 해외기업 특별관에는 12개국, 32개 해외기업이 66개 부스에서 직접 제품을 선보여 국내외 기업 간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전시기간동안 에너지신산업 등 정부정책 및 성과 공유, 기업의 최신 기술 교류를 위해, 국내외 기업뿐만 아니라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재단 등 여러 기관들이 「WEC 국제에너지 심포지움」, 「신재생에너지 정책·보급사업 사전예고 설명회」등 50여개의 전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분야의 최신 정보교류는 물론, 新 기후체제 도래에 따른 대응방안 등 미래 비전도 공유한다.

아울러, 에너지대전 3일차 10일에 개최되는 ‘2016 한국 신재생에너지 대상’ 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산업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해 신재생에너지 업계 및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할 예정이다.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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